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의 생태계'를 가꾸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에서는 기업과 정부가 혁신적인 상생 아이디어를 공유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정희 /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한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 대화, 교수님께서도 이 자리에 참석하셨는데요.
어떤 역할로 간담회에 참석하게 되셨나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우리 기업들의 상생의 가치를 강조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정부가 이 시점에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한자리에 모은 이유는 무엇이었다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대통령 주재로 열렸다는 점이 특별했는데요.
교수님께서 직접 느끼신 현장의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차현주 앵커>
'상생 협력 정책'이라는 단어가 조금 막연할 수 있습니다.
상생 협력 정책이란 무엇이며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환경 변화에 따라 상생 전략이 변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상생 생태계를 위한 전략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원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상생협력제도를 강화하고, 상생형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된다구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상생 모범 사례로 한화오션을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죠.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화오션 외에도 간담회에서 열 개 기업의 대표들이 직접 상생 사례를 발표했는데요.
교수님이 보시기에 가장 기억에 남는 상생 사례는 무엇이었나요?
차현주 앵커>
글로벌 환경이 급변하고,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상생 모델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사실 스타트업 대표들은 대기업과의 협력 과정에서 여전히 '기술 탈취' 같은 우려를 표하기도 합니다.
어떤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느낀점과 건강한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제안하고 싶으신 점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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