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민·관·군·경·해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화랑훈련을 오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대구·경북권역을 시작으로 제주, 부산·울산, 강원, 전북, 충북에서 11월까지 진행됩니다.
올해 훈련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권역별로 실제 발생 가능한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조성하고, 민·관·군·경·해경·소방 등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하는 훈련 위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참은 밝혔습니다.
특히, 에너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등 다양한 비상 상황 대응절차를 숙달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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