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오늘(7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제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공군 전(全) 대대장을 대상으로 지휘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강연에서 "기본이 바로 서야 나아갈 길이 열린다"는 뜻의 '본립도생(本立道生)'을 지휘관의 역할 수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리로 제시했습니다.
또 사고예방 등 장병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특강에는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공군본부 주요직위자들과 공군 대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안 장관은 특강에 이어 기지 내 유류저장시설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에너지 절감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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