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주사기 제조·수입업체 및 의료기기 판매 업체 등에 주사기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일일 수급상황 등을 모니터링 한 뒤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일부 판매업체에서는 공급량이 충분치 않은 경우도 있지만, 주사기 제조업체의 생산량은 평소 수준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식약처는 "향후에도 주사기 등 의료기기의 수급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산업통상부 등 관련 부처와 협조해 필수 의료기기가 안정적으로 의료 현장 등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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