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입시 전형을 일일이 파악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요.
교육부가 대입 상담을 도울 '교사단'을 운영합니다.
현직 교사 500명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1:1 상담을 지원하는데요.
전화와 온라인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입상담 콜센터 (1600-1615)에서 전화 상담이 가능하고요.
온라인은 대입 정보 포털, '어디가'에 상담을 신청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어디가' 포털에는 AI 기반 대입 정보 검색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되는데요.
이를 통해 각 대학의 입시요강을 비교·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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