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습니다.
카자흐스탄 대통령실은 강 실장이 무역·투자 등 다양한 분야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양국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하고자 한다는 한국 정부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선 에너지와 물류, 교통 분야 협력 확대 등 폭넓은 현안도 논의됐습니다.
강 실장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특사로서 대체에너지 공급망 활로를 찾기 위해 지난 7일 출국했으며 카자흐스탄과 오만,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뒤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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