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골 촌놈(?)의 도시 생활
지게를 지고, 호롱불 아래에서 공부하던 그야말로 시골 촌놈이었던 권용재씨. 공부를 잘해 도시로 유학하던 시절에도 그의 가슴속엔 언제나 자연과 나무가 있는 시골을 그리워했다.
2. 교장선생님에서 조경기능사가 되다
퇴직 전, 조경기능사가 되기 위해 이론 공부를 하고 자격증 취득 공부를 했던 권용재씨. 퇴직 후, 본격적인 조경기능사로서의 인생을 살아간다.
3. 막오름 나무사랑 사회적 협동조합
교직 생활을 했던 은퇴자들끼리 의기투합해서 결성한 조경 사회적 협동조합! 조합에서 권용재씨는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권용재 이사장의 조합 현장 모습을 담아본다.
4. 이장 권용재
지난 3월 마을 이장으로 선출된 권용재씨. 조경기능사란 장점을 발휘해 동네 곳곳에 나무를 심고, 정리하며 조경기능사 출신 이장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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