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서관에서 '도서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전국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열립니다.
문체부는 도서관이 독서 공간을 넘어 배우고 체험하며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작가와의 만남과 필사 프로그램, 대국민 캠페인 '도서관에서 놀자!' 등을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도서관의 날은 지난 2021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고 일주일 동안을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해 기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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