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프닝
- 1950~6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스탠다드 팝’의 특징
- 한국 대중음악에 유입되며 형성된 ‘세련된 음악’의 등장
- 1970년대 청년층에게 새로운 감각으로 받아들여진 음악
- 그 중심에 있었던 가수 정미조 소개
2. 현재 진행형 아티스트 - 정미조의 음악 세계
- 2024년 앨범 <75> 발표
- 이효리, 멜로망스 등 후배들과의 협업 계기
- 이효리와 함께 부른 ‘엄마의 봄’에 담긴 사연
3. 데뷔와 ‘개여울’- 시를 노래하다
- 1972년 ‘그리운 생각’으로 데뷔한 정미조
- 김소월 시를 바탕으로 한 ‘개여울’의 재해석과 대중적 성공
- 젊은 나이에 표현한 깊은 정서와 ‘어른의 감성’
- ‘대형가수의 등장’이라는 당시 평가와 정미조의 소감
4. 1970년대 전성기 - 세련된 디바의 탄생
- ‘휘파람을 부세요’, ‘불꽃’ 등 연이은 히트곡
- 하루 2~3개 방송을 소화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 정미조의 전성기 활동
- 1978년 동경국제가요제 참가 계기와 ‘최우수 가창상’ 수상 소감
5. 최전성기에서 갑자기 은퇴를 선언하다
- 1979년 인기 절정의 순간 돌연 은퇴를 선언한 정미조. 그 이유?
- ‘휘파람을 부세요’, ‘불꽃’ 금지곡 지정에 대한 소감
6. 파리에서의 시간 - 예술가로의 확장
- 1979년 파리 유학생활을 시작한 후, 1992년 귀국 전까지 13년간의 타지 생활
- 고독 속에서 탄생한 ‘영혼의 세계’와 ‘자화상’ 연작
- 음악에서 미술로 확장된 예술 세계
7. 37년 만의 귀환 - 다시 노래하다
- 2016년 앨범 <37년>으로 복귀
- 정미조가 특별히 사랑하는 곡‘귀로’
- 지금의 정미조가 보여주는 ‘어른의 음악’에 대한 이야기
8. K팝 뿌리찾기
- ‘감정의 절제와 깊이’라는 한국형 보컬 미학
- 현재 K팝 발라드 / 보컬 음악과의 연결성
- “시간이 만든 음악의 품격”이라는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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