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첫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청와대는 휴일에도 비상경제 현안 점검회의를 열어 중동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현재의 비상대응 체제를 엄중히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차현주 앵커>
미국과 이란이 이틀에 걸쳐 파키스탄에서 21시간 동안 마라톤 종전 협상을 벌였지만 결국 합의 도출을 하지 못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종전협상에 지켜보던 청와대는 휴일에도 회의를 열었습니다.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청와대는 즉각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중동 사태에 대한 범정부 대응 방안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죠?
차현주 앵커>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2명의 소방관이 순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애도를 표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부동산 관련 메시지로 내놓았습니다.
투기 제로는 가능하고 반드시 해야한다고 강조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대적인 보유 부담을 언급했는데, 정부가 기업 부동산 점검에 착수했죠?
차현주 앵커>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민 70%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관련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국민 70%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우선 누가, 얼마나 받는지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번 지원금 모르면 못받고 안쓰면 사라지게 되는데요, 신청 방법도 자세히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추경안이 정부안대로 총액은 유지됐습니다.
나프타 수급 안정, 대중교통 활성활를 위한 지원도 일부 확대됐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노총 지도부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민주노총 위원장들과 만났습니다.
민주노총 지도부와 단독으로 만난 건 취임 후 처음인데, 노동계의 여러 가지 현안이 논의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노동 현장에서 '피지컬 AI', 이 로봇 활용이 현실화하면서 일자리 소멸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 문제 역시 테이블에 올랐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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