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종량제봉투 원료난을 해소하기 위해 재생원료 사용 확대를 본격화합니다.
기후부는 오늘 오후 재생원료 생산 업계, 종량제봉투 제작 업계와 '재생원료 사용 종량제봉투 제작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는 재생원료를 사용한 종량제봉투의 생산과 보급을 확대하고, 종량제봉투 산업 생태계의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기후부는 재생원료 종량제봉투 보급 활성화를 위해 생산설비 교체 비용 예산을 추경에 138억원 반영하는 등 행정·재정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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