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본격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2주 만에 8천9백 건 넘는 신청이 이뤄졌습니다.
하루 평균 809명이 신청한 것으로, 이는 올해 시범사업 기간 하루 평균 170여 명이 접수한 것에 비해 4.6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전남과 부산, 대전, 광주 순으로 신청자가 많았으며 본사업 시행 후 서비스 연계가 확정된 대상자는 3천25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용자 만족도 등 핵심지표를 지속 점검·평가하고, 향후 결과를 지자체별 예산편성에 반영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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