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단종의 서사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국가유산청이 단종 열풍을 국가유산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과 행사를 운영합니다.
먼저 오는 27일부터 5월 3일까지는 경복궁 생과방에서 단종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곁들인 간편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요.
4월과 5월, 10월에는 단종과 정순왕후의 애틋한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1박 2일 답사 프로그램도 진행되는데요.
창덕궁에서 시작해 영월 청령포와 장릉, 사릉을 거친 후 종묘 영녕전에서 마무리되는 여정입니다.
이 외에도 궁중문화축전, 조선왕릉축전 사전 행사에도 단종을 기억하고 기릴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됐습니다.
7월에는 AI 아트 공모전 '왕과 사는 나' 또한 개최된다고 하니,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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