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전쟁 추경의 원활한 집행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제5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무위원들에게 꼭 필요한 분들이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특별히 집행 현장도 바로바로 직접 챙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에틸렌 등 주요 석유 화학 제품 원료에 대한 매점 매석이 6월 말까지 금지된다며,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매점 매석 행위를 철저하게 엄단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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