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다채로운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문체부가 주한 외국인들과 여행을 떠납니다!
주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1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여행을 추진하는데요.
4월에는 전주 비빔밥을 만들고 한옥마을을 거니는 코스가 준비됐고요.
5월은 포천에서 한국식 캠핑을 즐기고, 보은 법주사에서 템플스테이를 경험할 예정입니다.
9월은 안동 하회마을 여행, 10월은 서해 배낚시와 막걸리 만들기, 11월 DMZ 방문 등 하반기에도 다양한 체험이 이어지는데요.
문체부는 이번 여행기를 아리랑TV 예능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태국 공영방송사 제작진도 직접 여행에 참여해 현지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됩니다.
자세한 일정과 참가자 모집 정보는 '맛·멋·쉼 오감만족 K-컬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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