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로 주사기 등 의료 소모품 공급에 차질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주사기 재고량은 평소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정부가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 신고센터를 운영한 첫날인 어제(14일) 오후 5시 기준, 주사기 총 재고량은 4천5백여만 개로 집계됐습니다.
주사기 생산량은 332만 개, 출고량은 532만개로 현재 2주 분의 재고량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일 평균 사용량이 4백만 개인 것을 고려할 때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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