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아, 오는 8월까지 '국립조세박물관 특별전'이 열립니다.
특별전 주제는 '잔치'로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잔치의 풍경과 60돌을 맞은 국세청의 시간을 전시하는데요.
먼저, 박물관 로비에서는 조선시대 궁중 연향 장면을 담은 '디지털 실감 영상'이 상영됩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조선시대 궁중 잔칫상을 재현한 '증강현실 포토존'이 관람객을 맞이하고요.
고종 즉위 30주년과 생일잔치를 묘사한 전시를 통해, 궁중 연회의 화려함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또 국세청의 역사, 변천 과정과 함께 취업과 결혼, 출산처럼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만나는 세금 정보도 소개됩니다.
특별전 관람 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조세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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