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가 장기화하면서, 에너지 수급과 민생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공공부문부터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조치에 나서기로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과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오일영 /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김용민 앵커>
먼저, 정부가 이번 에너지 절약조치를 추진하게 된 배경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지금 에너지 수급 상황, 정부는 얼마나 엄중하게 보고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이번 대책은 단순한 절약을 넘어서, 발전용 수급 관리와 에너지 구조 개선까지 함께 담았다고 하는데요.
기본적인 방향부터 설명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공공부문의 솔선수범과 함께 국민들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했는데요.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공공부문부터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기로 했는데요.
현재 어떤 절약조치들이 시행되고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특히 지난주부터 시행된 차량 부제에 대한 관심이 큰데요.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이런 조치들은 적용 범위와 예외 기준도 중요할 텐데요.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아직 일부 현장에선 혼선이 있기도 한데요.
국민들께서 주로 헷갈리시는 부분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안내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공공기관 차량 부제 시행이 실제 에너지 절약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민간 부문은 우선, 자율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어느 정도로 동참해주고 계신가요?
김용민 앵커>
산업계에도 별도의 절감 대책이 마련됐다고 하는데요.
에너지 사용이 많은 기업들은 어떻게 에너지를 줄일 계획인가요?
김용민 앵커>
무엇보다 이번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참여도 중요할 텐데요.
정부가 강조하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끝으로, 지난 6일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을 발표했는데요.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간략히 짚어주신다면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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