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 주변 무인점포와 분식점 등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자체, 시·도 교육청과 함께 지난 2월 23일부터 한 달여 간 시행됐습니다.
식약처는 점검에서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관청에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조치하고 6개월 이내 다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개선 여부를 지속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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