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10일간 휴전이 발표된 것을 전적으로 환영하며, 이를 위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에서 모든 관련 당사자들의 철저한 휴전 합의 이행과 레바논의 주권·영토 보전에 대한 존중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또 금번 휴전이 미국-이란 협상뿐만 아니라 역내 평화와 안정 회복,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행의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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