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달 말부터 전쟁 추경 집행이 본격화된다며, 지방정부가 관련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도록 점검, 독려하고,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 순방기간 오는 22일까지 매일 회의를 개최하고, 민생현안을 1차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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