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지방정부의 차질 없는 지급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행안부는 회의에서 선불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 등 오프라인 지급수단에 대한 수요를 예측해 필요한 물량을 충분히 확보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주민센터에서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을 적극 운영하는 등 지급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