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
- 북쪽으로는 속초시, 남쪽으로는 강릉시, 백두대간 너머로 홍천군, 인제군과 인접해 있음
- 동해안의 아름다운 해변과 웅장한 설악산이 어우러진 고장
- 서핑의 성지로 떠오르며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는 동시에, 산사의 평화로움도 함께 간직
- 해변과 트레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설악산의 정상인 대청봉이 가장 많이 걸쳐 있는 곳
- 관동팔경의 하나이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 전해지는 낙산사, 일출 명소 하조대, 오색 약수터 등 유명 관광 포인트가 다수 있음
■ 6m 높이의 해수관음상을 만나다 ? 천년고찰 낙산사
- 양양군 동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사찰로, 신라 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짐
- 동해를 바라보는 위치에 있어 바다와 사찰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해안 사찰
- 2005년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이후 복원 사업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춤
- 홍련암, 의상대 등 동해 일출 명소로 알려진 양양의 대표 문화 관광지
■ 봄, 바다로 통하다 - 죽도정+ 죽도 전망대
- 양양 10경 중 제6경에 속하는 죽도정
- 죽도는 원래 섬이었으나 지금은 내륙으로 이어졌음. 대나무가 많은 곳이라 죽도라 불림
- 죽도 해수욕장과 인구 해수욕장 사이에 있으며 동해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죽도정과 죽도 전망대가 있음
- 죽도정을 올라가는 길에 부채바위, 신선바위 등의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음
- 죽도정에서 좀 더 올라가면 4층 건물 높이의 죽도 전망대가 있음. 회전 계단을 올라가며 동해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음
■ 청춘의 바다 - 양리단길+ 죽도 해변 서핑샵 '드리프터'
- 인구 해변과 죽도 해변 일대를 일컫는 '양리단길'
- 양양을 전국적인 서핑의 성지로 만든 인구해변과 서핑 관련 샵, 카페, 펍 등이 밀집해 있는 젊음의 거리 양리단길의 풍경
- 4월부터 전국의 서퍼들이 몰려들기 시작해 서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 양리단길에서 서핑 성지 양양의 분위기 느껴보고, 죽도 해변에 위치한 서핑샵 '드리프터' 방문. 드리프터는 프로 서퍼 출신의 사장이 서핑 용품도 판매하고, 강습도 하는 서핑샵 겸 카페
■ 쉬고 또 쉬어 가는 곳, 휴휴암
- 양양군 현남면 바닷가에 자리한 암자
-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쉬고 또 쉬라는 의미에서 지어진 암자
- 1999년, 바닷가에 누운 관세음보살 형상의 바위가 발견되면서 기도처로 유명해짐
- 활짝 핀 연꽃을 닮아 연화대라고 이름 지어진 너른 바위, 거북바위, 발가락 바위, 주먹 바위 등 기암 괴석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이 몰림
- 앞바다에는 먹이를 찾는 황어 떼가 몰려들어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음
■ 양양 송이를 맛보며 느끼는 힐링 체험 - 달래촌
- 농촌 체험 마을로, 지역 자연환경과 농가 생활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체험 공간
- 김주성 촌장을 필두로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편의 시설을 만든 복합 문화 힐링 마을로 만듦
- 달래촌 식당인 달래 식당에서는 직접 채취한 약초를 이용한 약선 밥상을 메인으로 하는 식당이 운영 중
- 마을에서 핀란드식 사우나를 운영하고 있음
- 양양의 특산물인 자연산 송이 정식을 먹고 핀란드식 사우나 체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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