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대국민 독서 캠페인,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AI 시대에 국민의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일상 속 책 읽는 즐거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심야 책방과, 전국 200개 서점에서 열리는 맞춤형 프로그램, 국무위원이 참여하는 SNS '독서 릴레이' 등 다양한 행사가 한 해 동안 열립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국민이 일상에서 책을 더 가까이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길 희망한다"며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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