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의 경우 가구 추락사고가, 고령자는 바닥재 미끄러짐 사고가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발생한 안전사고를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영유아는 침실 가구에서의 추락 사고가 가장 많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은 자전거로 인한 사고가 많았습니다.
고령자는 바닥재에서 미끄러지거나 넘어져 발생하는 낙상 사고가 80% 이상이었고 위해 증상의 경우 영유아는 뇌진탕이, 어린이와 고령자는 골절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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