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착취를 당한 아동·청소년의 83%는 채팅 앱이나 SNS 등 온라인에서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 2025년 연차 보고서'를 내일(27일) 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성 착취 피해 경로는 온라인 매체가 82.7%로 나타났으며, 피해 유형은 조건만남(37.9%)이 가장 많았고, 이어서 폭행·갈취(11.6%)와 디지털 성범죄(11.3%)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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