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등 화훼류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농식품부가 다음 달 4일부터 19일까지 원산지 단속을 실시합니다.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전후로, 외국산 화훼류의 국내산 둔갑에 대비하기 위한 겁니다.
카네이션과 국화, 장미 등 절화류 판매업체를 집중단속하고요.
생화를 재사용한 뒤 재사용 화한임을 표시했는지, '재사용 화환 표시제'도 점검할 예정인데요.
사이버단속반 450명을 활용해 온라인 판매 모니터링도 실시합니다.
농식품부는 화훼류의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의심스럽다면, 농관원 누리집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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