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 수가 이틀 만에 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까지 이틀 동안 신청대상자의 33.1%인 106만8천492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6천940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의 신청자 수가 18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3천8백여 명이 신청한 세종시가 가장 적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