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광화문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 관람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가 결과, 방탄소년단 공연이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 기간과 소비를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고양 공연 당일 인근을 방문한 외국인 방문객은 35배, 카드 소비는 38배 폭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K-컬처'와 연계한 콘서트, 체험 전시 등을 통해 방한 관광을 촉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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