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전쟁 관련 금융권 대응여력이 충분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오늘(30일) 오전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고, "중동전쟁 관련 금융권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국내 위기 대응여력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유가 급등과, 공급망 교란 등 리스크 요인이 있는 만큼,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24시간 외환시장 개장과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을 차질 없이 준비해 재정 구조혁신도 지속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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