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 푸어스(S&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S&P는 중동 분쟁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산업 경쟁력과 재정정책이 위험을 완화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또 한국 경제는 향후 주요 선진국보다 높은 성장률을 유지해 2029년 1인당 GDP가 4만4천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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