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검역탐지견과 함께 여행을 떠나 입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기회!
농식품부가 티웨이항공, 소노펫클럽앤 리조트와 함께 'From 탐지견 To 반려견'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국경에서 불법 반입 농축산물을 탐지하는 '검역탐지견'은 8~9세가 되면 은퇴하는데요.
이후 민간 입양이 이뤄지지만, 정보 부족 등으로 입양 신청이 많지 않은 상황이죠.
입양 결정을 도울 이번 여행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소재 리조트에서 진행됩니다.
숙박과 식사, 버스가 지원될 예정이고요.
참여 가족들은 탐지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성격과 생활습관을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를 희망한다면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네이버 폼과 검역본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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