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기가스 같은 오염 물질과 자외선이 만나면, 인체에 영향을 주는 '고농도 오존'이 만들어집니다.
자외선이 강해지는 이맘때 주의가 필요한데요.
오존 고농도 시기인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집중 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먼저 정부는 오존 고농도 지역 중심으로 '집중관리구역'을 선정해 관리할 계획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감시체계'도 운영되는데요.
이를 통해 '오염물질 불법배출 의심 사업장'을 신속하게 단속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기존 수치 모델에 AI 기술을 결합한 '통합예측정보'를 활용해, 오존 예보 정확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