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여성들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시골언니 프로젝트'를 오는 6월부터 운영합니다.
'시골언니 프로젝트'는 농업과 농촌에 관심 있는 청년 여성들이, 먼저 정착한 여성 멘토와 함께 다양한 농촌 생활을 체험해보는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올해는 원주와 남원, 상주, 청도, 거창 등 5개 지역에서 운영되며, 오는 6월 29일 강원 원주와 전북 남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귀농 준비와 창업 준비, 지역 정착 준비형 등으로 세분화해 참가자들이 관심 분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지역별 교육생과 멘토들이 교류할 수 있는 '통합 홈커밍데이' 행사도 마련해, 전국 단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참가 신청은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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