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교황청 특별미사서 평화 메시지 - 한반도 평화 의지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4일) 교황청 특별미사에 참석해 "6·15 남북공동선언의 희망은 살아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흡수통일이나 일방적 체제 경쟁을 추구하지 않는다"며 평화 체제 구축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2. 이 대통령, 교황과 단독 면답 - 피에트로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 만남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을 갖습니다. 이 대통령은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나 한반도 평화와 국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3. 이 대통령 "참정권 침해 문제 제기 인정" - "부정선거론은 본질 왜곡"
이재명 대통령이 어젯밤 화상으로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국민 참정권 침해와 관련한 문제 제기를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정선거론은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는 반사회적 행태"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 한-사우디 자원협력 강화 -원유·가스 협력 MOU 체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핵심 자원 수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양국은 원유와 나프타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원유·가스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5.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 운영 - 배달앱 통해 할인 판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소비자는 배달앱을 통해 할인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 소식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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