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오는 7월 1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통합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데요.
이에 따라 양 지방정부가 운영하던 행정시스템이 통합되며 각종 민원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제한됩니다.
오는 27일, 28일에는 건축물대장 발급과 지방세 납부 등 5개 서비스가 중단되고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는 주민등록등·초본, 토지대장 발급 등 78개 시스템의 서비스가 중단됩니다.
이번 서비스 제한은 전국 관공서와 온라인 창구 전체에 적용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등 9개 서비스는 전남, 광주 지역만 제한됩니다.
행안부는 필요한 민원서류를 사전에 발급받으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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