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시설 예약이 앞으로는 '민간 앱'에서도 가능해집니다.
카카오 예약과 농협 은행 올원 뱅크를 통해 '국립공원 시설예약 서비스'가 제공되는데요.
먼저, 카카오 예약에서는 대피소와 야영장, 태백산 민박촌 시설을 예약할 수 있고요.
농협 은행 올원 뱅크에서는 '생태 탐방원'이 추가로 포함됩니다.
두 서비스 모두 선착순, 상시 예약은 물론 추첨 방식도, 기존 시스템과 동일하게 제공되고요.
예약 후 실제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노쇼'의 경우 향후 예약을 제한하고, 장애인, 국가유공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능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예약 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민들이 한층 더 편리하게 국립공원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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