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는 우체국 '간편한건강보험'이 출시됐습니다.
해당 보험은 병력이 있는 20대도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인데요.
가입 연령 하한을 기존의 '30세'에서 '20세'로 낮췄기 때문이죠.
또 21종의 특약을 통해, 재해 사망은 물론 주요 질병까지 폭넓게 보장하는데요.
질병 이력이 있는 사람도 건강한 사람과 동등한 수준으로 특약을 선택하고,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 보험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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