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공식 인정된 전세 사기 피해자 수.
무려 4만 명에 가까운데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계약 전 '위험 신호'를 파악할 수 있는 '안심 전세 앱'이 개편됩니다.
예비 임차인이 선순위 보증금, 임대인의 체납 정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요.
전세 사기 위험도가 '안전과 주의, 위험' 형태로 표시됩니다.
정부는 '안심 전세앱'을 시작으로, 민간 플랫폼으로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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