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집단 식중독' 우려도 커지고 있죠.
식약처가 어린이집 급식소, 6천1백여 곳을 점검했는데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7개소가 적발됐습니다.
소비 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취급 기준을 어긴 사례 등이 확인된 겁니다.
적발된 업소에는 '행정 처분'이 내려졌고요.
6개월 내 재 점검도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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