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이 대통령 "청년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이재명 대통령이 자산 형성 기회에서 벗어난 청년들의 소외감을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역대급인 성과급이나 코스피 지수도 청년 세대에겐 딴 세상 이야기라며 해결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2. 오만 외무 "통항료 없는 안전 통과 재확인"
오만 외무장관이 이란 측과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료 없는 안전한 통항 보장 노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알 부사이디 장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국회의장과 외무장관을 맞이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3. 김정은 "핵무력 강화···한국 가장 적대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핵무력 강화 의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특히 대외 정책과 관련해 한국이 가장 적대적인 국가임을 재차 공식화했습니다.
4. 6월 소비심리 두 달 연속 개선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두 달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은 "반도체 수출 호조와 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경기 인식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5.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 본격 논의
최저임금위원회가 오늘(23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논의를 시작합니다. 앞서 노동계는 최초 요구안으로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천 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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