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으로 밀려온 파도가 먼 바다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이안류'.
순식간에 사람을 깊은 바다로 끌고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해수욕장 안전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이안류 감시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해수부는 이안류 발생 가능성을 4단계로 나눠, 지방정부에 제공할 예정인데요.
특히 'AI 기반' 탐지 기술을 도입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양레저 활동 적합도를 알려주는 '해양레저지수' 서비스도 운영하는데요.
이안류 지수와 해양레저 지수는 '안전해(海)'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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