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환기를 하지 않고 생선이나 고기를 구울 때 초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높아지는데요.
초미세먼지가 기억력 저하 등 뇌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의 연구 결과인데요.
연구 결과, 초미세먼지에 노출된 동물 모델의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에 변화가 관찰됐고요.
특히 '공간 기억과 환경 변화 인지 능력'이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라는 설명인데요.
조리할 때는 환기와 환풍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