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장애'가 새로 추가됩니다.
1형 당뇨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이제부터 필수 의료기기 비용은 물론이고 진료비와 약제비가 대폭 줄어들게 됩니다.
올 연말까지 대입이나 취업을 앞둔 청년 환자들에게는 15일 만에 결과를 통보하는 초고속 우선심사 제도도 도입되는데요, 다만 1형 당뇨 환자라고 해서 모두 자동으로 장애등록이 되는 건 아닙니다.
정해진 진단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전문의 진단과 국민연금공단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핵심만 뜯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1형 당뇨가 우리가 흔히 아는 당뇨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 병인가요?
Q. '췌장장애인' 정식 인정···어떤 의의 있나?
Q. 전체 환자의 1.4%···'췌장장애 신설'이 가지는 민생적 의미?
Q. 췌장장애 등록 시 실제 환자 부담은 어떻게 바뀌나?
Q. 장애인 등록 가능한 구체적 진단 기준은?
Q. 대입·취업 앞둔 청년 환자···장애인 등록 빠르게 받는 방법은?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