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포괄 2차 종합병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차로 175곳을 선정한 데 이어, 이번에 20곳을 선정했는데요.
정부는 연 9천억 원을 투입해 지정 업체의 중환자실 수가를 인상하고, 응급실 인력 당직비용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업체 평가를 실시해 성과지원금을 차등 지급하는 등 의료 역량을 병원 스스로 높이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조 기자 '포괄 2차 종합병원', 이름이 좀 낯섭니다.
어떤 병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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