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주 앵커>
국민보고회 생중계에 앞서 주요 현안들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영은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김준일 / 시사평론가
최영은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지난달 우리나라 월 수출액이 1천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독일과 중국, 미국에 이어 4번째 기록이라고 하는데요.
비결은 역시 반도체인가요?
차현주 앵커>
여기에 올해 우리나라 경제가 4%대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x에 '태움'으로 불리는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언급했어요.
어떤 일이 일어난 건가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엄정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반복되는 이 태움 문화가 사라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오늘 충남 아산에서 열리는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
지난달 30일 광주에서 처음 열렸었죠.
먼저, 이 국민보고회 어떤 행사인가요?
차현주 앵커>
광주 국민보고회 당시 이재명 대통령은 일각에서 제기된 호남 특혜론을 적극 반박했는데요.
20분간 호남 투자 타당성을 설명하던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차현주 앵커>
기업 팔 비틀기 아니냐는 일각의 논란도 있었는데요.
광주 보고회 당시, 기업에 억압을 한 적이 없다고 확실하게 밝혔어요.
차현주 앵커>
국민보고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장소: 충남 아산시)
차현주 앵커>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 보고 왔습니다.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두 번째 국민보고회, 어떻게 보셨나요?
차현주 앵커>
내일은 경남 진주에서 국민보고회가 열린다구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영은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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