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정부가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에 대해 두 달 넘게 자진철거를 유도해 왔는데요.
자진철거 기간이 종료되면서 이제부터는 행정대집행 등 강제철거를 본격 시작됩니다.
정부는 여름 휴가철 전까지 정비를 마무리해 국민 누구나 안전하게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정비는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또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진되는지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정부가 이번 정비를 추진하는 이유부터 설명해주시죠.
Q. 하천·계곡 불법시설, 왜 정비하나?
Q. 불법시설 규모는?
Q. 자진철거는 얼마나 이뤄졌나?
Q. 자진철거 미이행 시설은?
Q. 불법시설 정비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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