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교통체증을 피해 하늘길로 이동하는 도심항공교통, UAM.
이동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크지만, 도심 상공을 운항하는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안전일 텐데요.
정부가 오는 2028년 UAM 초기 시범서비스를 위한 구체적인 운항 기준을 처음으로 마련했습니다.
관광지를 순환하거나 도서·산간 지역을 연결하고, 공항과 도심을 오가는 세 가지 서비스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조종사가 직접 탑승하고, 낮 시간대에만 운항하며, 하나의 하늘길에서는 한 대만 운항하도록 하는 등 안전 기준도 구체화했는데요.
실제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운항하게 되는지, 취재기자들과 함께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최다희 기자, 먼저 UAM이 어떤 교통수단인지부터 설명해주시죠.
Q. 도심항공교통 UAM이란?
Q. 2028년 UAM, 어떤 서비스부터?
Q. UAM 초기 운항조건은?
Q. 어떤 UAM 기체가 운항할 수 있나?
Q. 대한민국 제1호 UAM 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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