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앵커>
농업 정책이라고 하면 농촌 이야기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오늘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업무보고를 보면, 우리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부터 수출과 첨단기술, 반려동물 복지까지 국민 생활과 맞닿은 내용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산림청 업무보고에서는 산림재난 대응을 국가 책임으로 강화하는 한편, 산림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책도 내놨는데요.
정부가 어떤 변화를 추진하는지, 주요 내용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최다희 기자, 우선,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의 핵심 방향부터 설명해주시죠.
Q. 농식품부, 하반기 업무보고 핵심은?
Q. 농축산물 가격, 어떻게 안정시키나?
Q. 농가 경영안전망, 어떻게 강화?
Q. K-푸드 수출은 어떻게 더 확대?
Q. 동물복지 정책은 무엇이 달라지나?
산림청 업무보고···산림재난 국가책임 강화
김용민 앵커>
이번에는 산림청 업무보고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올여름에도 집중호우와 산불 등 산림재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산림재난 대응을 '국가 책임'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달라지는 겁니까?
Q. 국가 책임 산림재난 대응 강화?
Q. 야간 산불진화 헬기 확대 이유는?
Q. 임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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