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앵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의 하반기 업무 추진 일정 살펴보겠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업과 교통 인프라를 지방에 집중 배치해 지역의 성장 기반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고, 전세사기와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대응도 강화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시작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해양수도권 조성에 착수합니다.
수산물 물가 안정과 섬 주민 이동권 보장 방안도 함께 발표했는데요.
취재기자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조 기자, 이번 업무보고에서 국토부가 꺼낸 주요 키워드 중 하나가 '지방 주도 성장'이었죠.
Q. 국토부 업무보고 핵심 내용은?
Q. 교통 분야, 무엇이 달라지나?
Q. 불법·편법행위 근절 방안은?
Q. 주거 안정 대책은?
Q. 전세사기 대응 방안은?
Q. 국민 안전 대책은?
해수부 업무보고···동남권 해양수도 완성
김용민 앵커>
이번에는 해양수산부 업무보고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인데요.
북극항로가 정확히 무엇이고, 왜 중요한 겁니까?
Q. 북극항로, 왜 중요한가?
Q. 해양수도권 조성 계획은?
Q. 수산물 물가 안정 대책은?
Q. 수산물 수출 확대 방안은?
Q. 섬 주민 지원 대책은?
Q. 섬 주민 지원 대책은?
Q. 해저 인프라 관리 방안은?
Q. 항만 배후단지 불법 전대, 어떻게 막나?
Q. 해양 안전 강화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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